펀드스트랫의 톰리, 연말까지 비트코인 25,000달러 간다.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창업자 톰 리(Tom Lee)가 지난 24일에 CNBC의 트레이딩 네이션(Trading Nation)에 출연하여 신흥시장과 비트코인 사이에는 중요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연말에 비트코인이 25,000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톰 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초부터 신흥시장과 비트코인은 둘 다 최고점을 찍은 후 하향 추세에 있다. 나는 신흥시장이 변하기 전까지 이런 상관관계가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신흥시장이 살아나지 않았다는 것은 비트코인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적다는 의미다.”라고 주장했다.

급락한 비트코인에 비해서는 양호하지만 올해 iShaes MSCI 신흥시장 지수 ETF는 현재까지 약 8%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작년 12월에 2만 달러를 기록한 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8월 8일부터 3주 동안 6,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낙관주의자 톰 리는 이런 시장의 기류가 변화하 것이라 예측하며, 특히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인상 정책을 늦춘다면 상승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 전망했다. 그리고 그는 암호화폐 산업 주변에는 엄청난 자금력이 대기중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2018년 말에는 비트코인이 25,000달러로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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