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대 교수, 비트코인 ETF 승인관련 분석”…”SEC의 승인 반려는 공정한 결정”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에민 귄 시러(EminGünSirer) 코넬대 교수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 승인 반려 결정은 공평했다”고 밝혔다.

그는 “SEC의 논리는 전적으로 타당하다. 우리에게 좋은 소식은 그들이 자산 등급으로서의 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그들은 그것을 다른 모든 자산과 같은 범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다른 모든 것과 정확히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비트코인 ETF 승인과 관련하여 SEC가 언급하는 문제는 자산이 아니라 주변 생태계가 문제라며 이러한 문제들이 정리되고, 시장이 성숙하면 ETF의 승인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에민 귄 시러(EminGünSirer)교수는 “암호화폐는 SEC가 갑자기 판단 착오를 해서 수십 년간의 관행을 번복하고 그 결과로 ETF의 승인이라는 기적을 바라고 있다”고 비꼬기도 했다.

현재 “SEC는 거래소에서의 위법이나 잘못된 행동과 관련된 소수의 이슈들을 끈기 있게 언급하고 있다”고 상황을 분석했다. 그는 업계가 해야할 일은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더 나은 요구를 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생태계를 더 높은 표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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