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스 레이팅스, BTC는 실패한 화폐…”암호화폐 투자 비중은 확대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지크립토(ZyCrypto)에 따르면, 미국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Weiss Ratings)이 비트코인은 실생활에서 통화로서의 역할을 잃었다고 말하며 ‘실패 통화’로 평가했다.

부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와이스 레이팅(Weiss Ratings)은 암호화폐 자산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크게 추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분석 회사는 비트코인이 ‘P2P’ 전자화폐가 될 것이라는 초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따라서 그것이 수행할 것으로 기대됐던 1차적 역할에는 실패했다고 말했다.

와이스(Weiss)의 분석가 토니 사가미(Tony Sagami)는 비트코인의 실패의 원인으로 첫 번째는 ‘가격의 급변성’을 꼽았고, 둘 번째로 암호화를 취급하는 상점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게다가 비트코인은 실물경제가 부족하다. 지금까지 비트코인은 틈새 상품으로 여겨졌다. 비트코인이 넘어야할 벽은 실생활에서 사용의 범위를 넓혀 나가야 명실상부한 기존 통화를 대체하는 입지에 까지 넘볼 수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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