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ETF 승인 시, 최대 수혜자는 리플(XRP)이 될 것

올해 7월과 8월은 길지 않은 암호화폐의 역사 속에서 ETF 발표와 전 세계의 다른 규제들의 교착 상태 때문로 가장 불확실성이 컸던 시기로 기록될 것이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 월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리플코인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고 각국의 규제가 윤곽을 들어내면 리플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최대의 잠재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리플과 파트너십을 맺은 비트렉스(Bittrex), 비트소(Bitso ), 코인스(Coins.ph)의 3개 거래소를 살펴보면, 미국, 멕시코, 필리핀에서의 xRapid 운영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즉, xRapid가 100% 기능을 발휘하게 되면 2일~3일 동안 지속되었던 기존 송금거래가 디지털자산으로는 2분 안에 결제될 수 있다.

또한 최근 와이즈 레이팅(Weiss Ratings)은 리플이 거래소 간에 자금을 이전하는 데 가장 빠른 디지털 자산이라는 말도 나왔다. 이를 통해 리플 커뮤니티에서는 리플을 거래소에서 기준 통화로 등록해 줄 것을 청원하기도 했다.

리플에 대한 기술 발전과 같은 호재는 이 기사에서 논의한 것보다 훨씬 더 많다. 그러나 리플이 현재 0.32달러 수준으로 심각하게 과소평가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아마도 ETF의 승인 연기와 전 세계의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 리플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그것의 완전한 잠재력을 들어낼 것에 도달할 것이다.

실제 암호화폐 업계와 시장에서는 리플 코인이 올해 최저 가격에서 벗어나 조만간 높은 가격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이는 리플 관련 호재들 탓으로 분석된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