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 기관, 이더리움 블록체인 탐색기 구축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국립연구협의회(NRC)는 17일 이더리움 블록체인 익스플로어(Ethereum Blockchain Explorer)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연구지원프로그램(IRAP)이 블록체인 스타트업 비트액세스(Bitaccess)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를 탐색하는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IPFS를 사용하면 원래 호스트가 온라인 상태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웹 응용 프로그램을 “변경할 수 없도록 그리고 먼 미래에도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비트액세스(Bitaccess)측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사전에 기부된 데이터를 찾기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한다.

캐나다 국립연구협의회(NRC)측은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블록체인을 사용한 국립연구협의회 산업연구지원프로그램(IRAP)의 실험은 이 기술의 잠재력과 공공 프로그램을 위한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운용에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을 개선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보도자료에 따르면, NRC IRAP는 정부 계약을 보다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이더리움에 대한 공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첫 라이브 시험을 시행했다.
지난 1월 출시 이후 이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추가 애플리케이션을 탐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가 이전에 보도한 바와 같이,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는 여러 개의 데이터 복사본을 저장하여 보다 영구적인 웹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비트액세스(Bitaccess)의 공동 설립자인 모 아담(Moe Adham)은 보도 자료에서 “공용 정보의 검증에 유권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캐나다 정보 기관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정부의 업무에 적용하여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노력이 블록체인 생태계를 더욱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