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출신 톰리, “암호화폐 시장, 지금은 가격조정 시기일 뿐 장기적으로는 대세 상승 확신”

월스트리트 최고의 애널리스트로 명성을 쌓아온 JP 모건 수석 전략가 출신의 톰 리(Tom Lee)가 암호화폐 시장이 수 천년 동안 유지될 수 있는 낙관적인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고 8월 23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ExchangeGuide)가 보도했다.

현재 투자 전문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의 공동설립자로 있는 톰 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체인엑스체인(ChainXchange) 블록체인 회의에서 “올해 암호화폐 시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하지만 나는 암호화폐 시장의 펀더멘탈이 약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시장이 약세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형적으로 시장의 하락은 수요의 급감과 관련이 있는데 실제로 암호화폐 수요는 잘 유지되고 있다. 지금의 암호화폐 시장은 가격조정 시기다.”라며 시장 낙관론을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Bakkt와 같은 근본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암호화폐 ETF가 승인되고 여러나라에서 암호화폐를 입법화 한다면 암호화폐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뉴욕증권거래소의 모기업인 ICE (Intercontinental Exchange)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스타벅스 등과 협력하여 암호화폐를 매장에서 현금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를 설립한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그는 기존의 금융 시스템에서 중앙 집중화된 방식이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금융기관들이 자연스럽게 블록체인으로 대체할 것으로 보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투자자들이 현재 변동성이 심한 암호화폐 시장을 근시안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볼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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