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비트메인 투자 관련 부인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관계자는 비트메인의 비트코인(BTC) 채굴 분야에 투자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최근 비트메인의 증권거래소 상장과 관련 소프트뱅크로부터 자금을 조달했으며 비트메인은 평가액이 150억 달러에 이른 초기 상장(IPO)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케니치 유아사(Kenichi Yuasa) 소프트뱅크 대외 언론 책임자는 이 보도에 대해 부인한 상태다.

“적어도 내가 아는 범위에서는 소프트뱅크 그룹(SoftBank Group)이나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SoftBank Vision Fund) 모두 비트메인과 관련된 어떠한 투자에도 참여한 적 없다”

지난 8월 14일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와 같은 주요 미디어 소식통이 입수한  QQ 보고서에는, 비트메인이 중국 거대 기술회사인 텐센트와 일본 미디어 암호화폐 뱅크가 이끄는 1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마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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