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거래소, 직원 90%에게 암호화폐로 급여 지급

리히텐슈타인 암호화자산 거래소(LCX)에서 바이낸스(Binance) CEO 창펑 자오(Changpeng Zhao)는 테크크런치(TechCrunch) 설립자 마이클 애링턴(Michael Arrington)에게 바이낸스 직원의 90%가 신용화폐 대신에 BNB 토큰을 급여로 받는다고 말했다고 8월 19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CCN이 보도했다.

애링턴은 트위터를 통해서 “이번주 LCX에서 창펑 자오가 바이낸스 직원의 90%가 BNB 토큰으로 급여를 받는다고 말했다. 그들은 똑똑한 사람들이다.”라고 트윗했다.BNB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기본 토큰으로 2017년에 출시되어 바이낸스의 운영 및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였다.
 
현재 바이낸스는 영업이익으로 BNB를 다시 사들이고 있다. 바이낸스 팀은 암호화폐의 지속성을 향상시기기 위하여 분산형 거래소 개발과 블록체인 프로젝트 가속기를 포함한 다양한 계획을 주도하고 있다.

이전에 암호화폐를 급여로 지급한다고 알려진 유일한 기업은 일본의 IT 대기업 GMO 그룹이였다. GMO는 암호화폐 채굴 사업과 비트코인 채굴 장비 제조업체를 설립한 후 자사 직원들에게 암호화폐를 급여로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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