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경 보호국, 인증서 추적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도입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 국경 보호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CBP)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중앙아메리카자유무역협정(CAFTA) 인증서를 검증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시범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빈센트 안난자토(Vincent Annunziato) 미국의 관세 국경 보호국 국장은 2018년 미국 애틀랜타 심포지엄에서 수입 제품의 원산지를 인증하기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9월에 런칭할 새 플랫폼은 미국의 관세 국경 보호국이 수입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외국 공급업체가 미국 수입업자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이 시스템은 또한 상표권을 검증하고 물리적 속성을 확인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빈센트 (Vincent)는 블록체인 시스템이 이러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종이 기반의 수동 프로세스를 대체하여 기관의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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