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코너의 대니 스콧, “비트코인 크리스마스 전에 15,000달러 간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에 따르면 비트코인 거래소 코인코너(CoinCorner)의 공동창업자 대니 스콧(Danny Scott)이 암호화폐 시장이 좋지 않음에도 비트코인이 크리스마스 전까지 15,000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8월 17일에 보도했다.

스콧은 “몇달 동안은 비트코인 가격이 6,000달러 선에서 지속될 것이지만 연말까지 15,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스콧의 비트코인 상승 예측은 기관 투자가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더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대형 금융기관들이 올해에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매입하고 하고 있으며 이것이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비트코인은 올해 지속적인 하락장에서도 6,000달러 선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5,000 달러까지 하락한 후에 상승할 것이라 믿고 있는데 이런 추론은 비트코인 하나를 채굴하는데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비용이 약 5,000 달러 정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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