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맥아피 비트파이 지갑, 해킹성공 주장 연구팀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가 넥스트웹(Next Web) 보도를 인용해, 한 연구팀이 비트파이(Bitfi) 지갑을 해킹했다고 주장하며, 8월 12일 보도했다.

사이버 보안의 선구자인 존 맥아피(John McAfee) 비트파이(Bitfi) CEO는 이를 “세계 최초의 해킹 불가능 장치”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7월 24일 10만 달러의 보상금으로 보안 전문가에게 자신의 지갑를 해킹하도록 요청한 바 있다.

비트파이(Bitfi)는 물리적 장치, 즉 하드웨어 지갑으로, “무한량의 암호화”를 지원하며, “완전히 오픈소스”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지금의 제조업체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더라도” 사용자가 자신의 자금을 통제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이후로 여러 차례 지갑을 해킹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그들 중 누구도 보상금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그 지갑은 오늘까지 완전히 침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해킹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연구팀은 지갑에서 서명한 거래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들은 지갑을 조작했고, 지갑의 서버에 연결해서, 그것에 조작한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보상 프로그램의 조건을 충족시켰다고 주장했다.

또한 연구팀은 2주 전에 이 지갑에 대한 완전한 접근에 성공했으며, 그 후 그들은 지갑에서 보내는 데이터를 포함하여 이 장치를 면밀히 추적했다고 한다. 그들은 장치가 여전히 비트파이(Bitfi) 서버에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달 초 대니얼 케신 비트파이 CEO는 15세 살렘 라시드의 해킹 의혹에 대해 코인텔그래프에게 편지를 보냈다.

“현재로서는 우리 장치가 해킹됐다는 어떠한 징후도 없으며 만약 누군가가 해킹에 성공한다면, 우리는 발견된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장치를 즉시 수리할 것이며 우리의 지갑은 해킹 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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