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반, “암호화폐 서비스에 적극 관여할 것”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반(FinCEN)의 케네스 블랑코(kenneth Blanco)는 최근 “미국 내에서 제공되는 모든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금융범죄단속반(FinCEN)에 가상 통화와 관련된 의심스러운 활동을 설명하는 SAR가 매월 1,500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의심스러운 활동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업체들은 반드시 금융범죄단속반(FinCEN)에 정식 등록하고 AML 준수 및 정기 보고의 의무를 다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또 암호화폐 업계 자체가 이 분야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을 식별하기 위한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를 조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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