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BTC, 대중의 통화…달러는 ‘스캠”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달러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결국에는 비트코인이 달러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 달러화는 ‘스캠’이다. BTC를 비롯한 암호화폐가 진정한 대중의 통화(currencies of the people)”라고 주장했다. 

경제서적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세계적으로 3,20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금본위제를 폐지시키고 달러를 무한정 발행하고 있는 미국 경제의 현재 상황을 우려하며 미국이 달러를 가짜 돈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리처드 닉슨 대통령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1971년 8월 15일에 달러 가치를 금과 연동시킨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전격적으로 달러 발행을 늘렸다.

기요사키는 “불행하게도 우리는 2000년에 닷컴버블을 겪었고 2008년에는 서브프라임 금융 위기를 경험했다.

만약 계속해서 더 많은 달러를 인쇄하게 된다면 경제를 붕괴시킬 큰 버블이 발생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미국 달러는 끝을 향에 달려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4월에 암호화폐를 주제로 한 팟캐스트에서 암호화폐야 말로 대중들의 돈이며 달러를 암호화폐나 금과 은이 대체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기요사키의 주장대로 경제 상황이 흘러갈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최근 UBS는 비트코인이 달러를 대체하려면 213,000 달러가 되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