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 창시자 “비트코인 법정통화 대체 못해”…”암호화폐는 고유의 역할을 할 것”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AMB크립토(ambcrypto) 보도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가 트위터에서 ‘AMA(Ask me anything)’ 행사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태지만, 비트코인의 탄생 이후부터 2017년 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20,000 달러까지 상승한 바 있다”며 “이런 드라마틱한 상승 패턴은 다시 반복될 것이고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AMA 행사에서 나온 “암호화폐 중에 법정화폐를 대체할 시기가 올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휴대전화가 전화 회사들을 죽이지 않고 전화 회사들의 사업 모델을 바꾸었다”고 언급하며 “암호화폐가 법정통화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지만 암호화폐 별로 고유의 목적에 맞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호스킨스는 “공중전화가 없어졌고 많은 유선전화기가 사라지고 있지만, 아직도 사업모델은 남아 있어요. 마찬가지로, 혁신(블록체인 기술)이 중앙은행을 없애지는 못 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호스킨슨는 또한 처음에는 경쟁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부동산, 항공사 마일리지 정보를 저장하고, 암호화폐를 이용해 커피를 주문하고, 다른 거래를 위해 일반화된 지갑을 갖게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호스킨슨는 암호화폐가 법정 통화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결론지었지만, 기관 투자자의 시장 진입과 관련해서 그는 “골드만삭스 등 기관 투자회사가 암호화폐 산업에 들어오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재편성하는 개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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