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매년 약 1.6억 달러 투자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 보도에 따르면, “IBM이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1,600명 이상의 직원들을 투입하고 있고, 인당 10만 달러를 책정해 총 1.6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화폐 그룹의 설립자이자 CEO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는 최근 회사의 블록체인 중심의 예산에 대해 이러한 자료를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IBM은 블록체인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지만, IBM이 기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배를 위한 장기적인 계획으로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한 설문조사에서 기업에서 블록체인을 도입한 비율이 1% 미만으로 여전히 블록체인 도입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이러한 우울한 수치는 IBM의 잘못은 아니지만,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이 여전히 주류로 채택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준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가 지적한 것 처럼, 정부나 은행과 같은 전통적인 조직에서는 블록체인의 채택은 적어도 수 년은 걸릴 것으로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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