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자보호국 국장 “암호화폐 사기로부터 투자자 지켜낼 것”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뉴스(ethnews) 보도에 따르면, 뉴욕 검찰총장실은 투자자 보호국장으로 신시아 해나월트(Cynthia Hanawalt) 임명 소식을 발표했다. 신시아 해나월트(Cynthia Hanawalt)는 전 FBI 집행부장으로 일해 왔다.

각종 금융 범죄 관련 조사 등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하는 마틴 법(Martin Act) 시행을 책임지는 투자보호국은 암호화폐와 ICO의 감독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해나월트(Hanawalt)는 공식 성명에서 “금융 안전 보호를 위해 뉴욕 시민들을 폰지 사기와 암호화폐 거래에서 발생하고 있는 스캠 사기로부터 투자자들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해나월트(Hanawalt)는 UBS 투자은행(금융위기로 이어지는 금융위기 관련 사례), 미국은행(Bank of America Mill)에 대한 사기사건에 곧 바로 착수했다.

그녀가 투자자들에게 노출되어 있는 잠재적 금융 위험을 어떻게 인지하고, 이에 어떻게 대응할지 두고 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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