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의료 기관 중 20% 블록체인 도입 하게 될 것

비지니스 전문 미디어 컴퓨터월드(Computer World)가 최근 IDC 헬스 인사이트(Health Insights)보고서를 인용해, “의료기관은 대규모 블록체인 프로젝트 구축에 있어 금융 분야와 운송 서비스 분야의 전철을 곧 밟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의료 서비스가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비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최근 몇 년 동안 업계 및 정부 관계자는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의료 운영을 간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의료 분야에서 블록체인 채택은 다른 분야와 비교했을 때, 특히 산업 규제로 의료 분야에서 시범운영하기란 쉽지 않았지만, 의료업계의 이해관계자들은 보안 문제와 데이터 표준화 관련 기존 문제점을 고려할 때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 관리 기술을 받아 들여야 한다.

IDC 헬스 인사이트(Health Insights)는 5개 의료 기관 중 1개가 2020년까지 블록체인 솔루션을 채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시범 프로젝트를 넘어 운영, 관리 및 환자 ID 서비스를 위해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의료 기관은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블록체인 솔루션을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의료 환경과 서비스를 준비해야한다. 블록체인 기록을 통해 의사, 약사, 환자 및 임상 연구자를 포함한 다양한 그룹들의 정보(Data)가 상호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새로운 솔루션을 의료 정보의 교환에 뒷받침할 수 있는 표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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