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내는 제주 크립토밸리…”로저 버 & 우지한 참여”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의 제주 크립토밸리 구상을 위해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난주 지난 3일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된 후오비 카니발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로저 버의 만남을 이후로 관련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지난 주말, 로저 버는 제주도를 방문해 원희룡 도지사에게 비트코인캐시 100달러 상당의 금액을 송금시연을 선보였다.

이에 한발 더 나아가, 글로벌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메인(Bitmain)의 공동창립자 우지한과 후오비 코리아가 제주도 블록체인 특구 ‘제주 크립토밸리’의 자문으로 참여하기로 제주도와 협의했다.

제주도에서 진행하려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허브 조성을 위해 비트코인 닷컴의 로저 버(Roger Ver)와 비트메인의 우지한 대표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제주특별도지사 원희룡지사의 새로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대한 실험이 어떤 결실을 거둘지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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