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말 중요뉴스(ICE, MS, 스타벅스, Bakkt) 모음

주말 중요뉴스(ICE, MS, 스타벅스, Bakkt) 모음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 인터콘티넨털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 이하 ICE)와 마이크로소프트(MS), 스타벅스 등 대기업들이 ‘Bakkt’라는 암호화폐 거래 및 보관 플랫폼 설립을 계획이다.

지난 주 비트코인 ETF 승인관련 뉴스가 중심에 있었다면 이번주는 ICE, MS, 스타벅스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했다는 뉴스가 이슈였다. 주말동안 관련 뉴스를 정리해 보았다.

ICE 암호화폐 총괄 “BTC, 믿을 수 있는 결제화폐로 만들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트코인(News.Bitcoin)에 따르면, 뉴욕 증권 거래소(NYSE) 모기업인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암호화폐 부문 총괄 겸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 Bakkt의 CEO인 켈리 뢰플러(Kelly Loeffler)가 “ICE는 BTC를 퇴직연금, 신용카드, 리테일 등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믿을 수 있는 결제화폐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ICE CEO “BTC, 최초의 ‘세계 통화’로 거듭날 것”
최근 제프리 스프레처 인터콘티넨털 익스체인지(ICE) 최고경영자가 포춘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에 신설되는 Bakkt의 인프라를 통해 BTC는 세계 최초의 ‘세계 통화(Worldwide Currency)’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비트코인은 전 세계 자금의 움직임을 간소화 시킬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3일(현지 시간) ICE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등 글로벌 대기업들과 함께 암호화폐 플랫폼 Bakkt를 설립,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BK 캐피탈 CEO “스타벅스, ICE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은 빅 뉴스”
방금 전 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탈 BK캐피탈(BK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켈리가 트위터를 통해 “스타벅스, ICE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출범해 암호화폐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소식은 업계의 빅 뉴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는 ‘도대체 어딜가야 BTC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인가?’였다. 이제 우리는 ‘스타벅스’라는 훌륭한 답안이 생긴 셈”이라고 밝혔다. 

ICE, MS·스타벅스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출시
미국 경제 전문 방송 채널 CNBC에 따르면, 최근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 인터콘티넨털 익스체인지(ICE)와 마이크로소프트(MS), 스타벅스 등 대기업들이 ‘Bakkt’라는 암호화폐 거래 및 보관 플랫폼 설립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자료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