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가격 회복 어려울 것…”골드만삭스의 경고 vs 으름장?”

비즈니스 전문 뉴스 채널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가 최근 발표한 상반기 경제전망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세를 전망했다.

골드만 삭스는 올해 초 비트코인 거래 데스크를 오픈할 계획이었으나 그들은 여전히 암호화폐를 취급하고 있지 않다.

이번 보고서에서 이 은행의 투자 전략 그룹은 “비트코인 가격은 2018년 7월까지 45%이상 하락했다”며 “암호화폐가 현재 상태로는 지금의 가치를 유지하지 못할 것이며 우리의 견해는 변하지 않았다. 우리의 전망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올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전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에 불과하다며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이 사라진다 하더라도 국제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암호화폐는 통화의 세가지 전통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격이 더 하락할 것이고 그것들은 교환 수단, 가치의 측정, 가치의 저장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직 투자 수단으로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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