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2018년은 성장통의 시기로 기억될 것…”BTC, 더 긴 조정기간 필요”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투자분석가인 투르 데미스터(Tuur Demeester)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비트코인은 올해 전고점을 넘어서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 새로운 보고서에서 그는 “시장이 과거의 36개월 동안의 비트코인 가격 급상승의 후유증을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bitcoin price chart

데미스터(Demeester)는 “2018년은 성장통의 시대로 기억될 가능성”이 높으며 “작년의 암호화폐 시장에 불었던 위험한 상승에 뒤이어, 관련 산업의 인프라는 계속해서 느릿느릿 진행되고 있다”고 흥미로운 분석을 했다.

비트코인에 대한 그의 단기적인 전망은 “횡보하거나 추가 하락 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유로는 비트코인의 경우 “가격은 하락, 채굴 난이도 상승”으로 채굴자들의 비트코인 매도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ETF 미승인으로 유동성 공급의 부재를 이유로 들었고, 이로 인해 대형 기관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이 늦어 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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