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의 저스틴 선, “트론이 이더리움을 뛰어넘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가 트론 창시자이자 CEO인 저스틴 선(Justin Sun)이 “트론 메인넷에서 10만개 이상의 계좌가 만들어졌으며 곧 출시될 트론가상기계(Tron Virtual Machine, TVM)가 사용자를 더 끌여모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8월 2일에 보도했다.

스티븐 선은 보도자료를 통해 “트론 메인넷의 총 계정 수가 이미 10만 개를 초과했으며 온라인 노드는 368개이며 블록 길이는 이미 1,100,078개에 도달했다. 공식적으로 TVM이 출시된다면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트론 메인넷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스티브 선이 많은 사람들에게 “트론이 이더리움을 능가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약속한 이후로 정말로 트론과 이더리움의 격차는 줄어들고 있다. 메인넷이 출범한 이후에 트론은 이더리움을 따라잡고 더 나은 플랫폼이 되기 위한 여러가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트론은 메인넷 출범으로 높아진 인지도를 이용하여 영국과 스페인 일부에서는 주차와 택시 요금 결제수단으로 트론이 사용되어 지고 있다. 또한 성인비디오 사이트 폰허브(Pornhub)는 가상 결제수단으로 트론과 제휴해 TRX로 결제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저스틴 선은 트론 커뮤니티에 “트론이 비트토렌트를 인수함으로써, 비트토렌트의 1억명의 사용자들이 트론 가족의 일원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 후 선은 비트토렌트의 인수로 트론이 이더리움보다 80배나 빠르고 세계에서 가장 큰 분산형 생태계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