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전임 크레디트 스위스 암호화폐 전문가 영입…”모건 스탠리, 암호화폐 거래소 진출 계획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계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디지털 자산 마켓(digital asset markets)’ 부서 총책임자 자리에 디지털 자산 시장을 이끌기 위해 신용 평가사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의 12년 된 베테랑 앤드류 필(Andrew Peel)을 영입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측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역할이 새로운 역할인지 아니면 이 새로운 직책에서 정확히 어떤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암호화폐관련 블로그 ICO 저널은 올해 초에 모건 스탠리 측의 가까운 소식통과 접촉하고 있으며 모건 스탠리는 암호화폐 거래 데스크를 출범시킬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골드만 삭스는 비트코인 거래소를 설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JP모건은 최근 첫 암호화폐 평가 전략 책임자를 임명했다. 2017년의 암호화폐의 폭발적인 수익률에 매료돼 투자 은행들은 올해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를 잠재적인 새로운 자산 등급으로 심각하게 평가하기 시작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대형 은행들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려면 먼저 금융 기관급 디지털 자산 관리 솔루션과 같은 핵심 인프라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앤드류 필(Andrew Peel) at LinkedIn
1) 모건 스탠리,앤드류 필(Andrew Peel)을 디지털 자산 시장의 책임자로 고용
2) 12년간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에서 근무했으며 비트코인 및 암화폐 분야 실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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