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블록체인, 간소하고 맞춤화된 규제 필요”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h)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거래소와 같은 핀테크 산업의 발전을 위한 규제 도입이 필수적이라며 빠른 규제안 도입을 요청했다.

재무부는 “해당 분야는 투자자를 위협하는 리스크가 없지는 않지만,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금융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적용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보고서에는 “보다 간소화되고 맞춤화된 규제가 필요하며, 지나치게 복잡한 규제는 새로운 분야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며 합리적인 권고안을 제안했다.

미 재무부는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관심이 각국 금융 당국들의 관심이 상당히 증가했다”고 언급하면서 G20정상 회의에서 관련 논의가 분주히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금융 서비스 업계는 현재 분산 원장 기술(DLT)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미 재무부은 금융 서비스 업계의 신기술 분야에서의 효용성을 매우 불확실하게 보고 있지만, 금융 서비스 업계가 개발 중인 분산 원장 기술(DLT) 프로그램의 활용  범위는 크게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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