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에서 두번째 상승파동이 다가오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AMBcrypto에 따르면 팻피시 인터넷(Fatfish Internet)의 라우 킨와이(Lau Kin-Wai) 대표가 현재 비트코인의 두번째 상승 파동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팻피시(Fatfish)는 APAC 마이닝과 KryptosX, Altarian 및 CryptoFoundry와 같은 유명 암호화폐 회사에 투자를 한 벤처 투자기업이다. 

라우 킨와이(Lau Kin-Wai)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기술적분석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가 2차 상승파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매우 강력한 추세이며 제도적 요구나 암호화폐 채택 등의 여러 관심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비트코인이 7월 18일과 24일에 각각 7천 달러와 8천 달러대를 돌파한 직후에 나온 것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ETF를 승인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라우 는 “SEC가 ETF를 승인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대답했다. 반면 SEC는 반애크와 솔리드X가 만든  ‘반애크 솔리드X 비트코인쉐어’라고 불리는 암호화폐 ETF 승인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