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ZERO 알아보기…”조지 소로스, 오버스탁 지분 30% & tZERO 지분 12% 보유”

이번에는 오버스탁(overstock.com)의 CEO인 패트릭 번이 이끄는 tZERO에 대해 지난 뉴스지만 여러가지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tZERO가 왜 다들 관심이 많은지 하나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오버스탁은 미국 유명 쇼핑몰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우선, 헤지펀드의 살아있는 전설 미국 억만장자인 조지 소로스가 오버스탁의 지분 30%, tZERO 지분 1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 펀더메이션회장 이더리움 공동설립자가 투자를 했고, 그외 14명 대형 어디바이저들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tZERO 코인은 거래소 코인으로 쇼핑몰에 적용한 것입니다. 당연 쇼핑몰결재에도 사용될 수 있는 코인입니다. tZERO는 자체 생태계를 가지고 있어 쇼핑몰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비트코인으로 결제를 하고 있으며 쇼핑몰(연 매출2조)에 적용하면 바로 수익모델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tZERO의 CEO 패트릭 번은 어떤사람인가?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양심있는 사업가로 유명하고, 자신의 쇼핑몰 오버스탁에 암호화폐 초기에 비트코인 결재를 도입하여 비트코인 메시아라는 별명이 붙어졌다고 합니다.

주식관련 블록체인 기술과 솔루션은 이미 완성되어 있으며 나스닥을 목표로는 5년까지 보지만 현재 이미 거래하는 125개의 주식중개업체를 비롯한 tZERO만의 독자적인 기술 솔루션을 구축 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토큰 보유자에게는 분기별로 10%의 보너스를 지급 한다고 되어 있어 연40%의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https://www.the4thwave.co.kr/index.php/2018/04/28/clm0428/
티제로 코인이 10위안에 들어간다는 뉴스 기사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news/article_view/?idx=1002&gCode=AB100
티제로 코인 관련기사

https://www.coinpress.co.kr/2018/05/08/4629/
오버스탁의 패트릭 번 대표는 5년 뒤부터 나스닥의 모든 주식과 채권이 ‘증권형 토큰’으로 대체될 것

tZERO는 최초의 블록체인 증권거래소를 지향하는 대형 프로젝트 코인이며 모든 주식 채권을 티제로 코인으로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증권형 코인입니다. 그들이 공언한 대로 5년후 나스닥이 어떻게 변화되어 있는지 모두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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