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블록체인 플랫폼 ETH의 야망은 “월드 컴퓨터” 역할 하는 것

암호화폐 분야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블록체인은 월드 컴퓨터의 개념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탈릭(Vitalik)은 “블록체인은 하나의 하드 드라이버에 블록체인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의 참여 정보를 보관하고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및 계약에 관한 모든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프로젝트 야망을 “월드 컴퓨터”라는 이름으로 규정했으며 3위의 등급을 가진 이더리움 프로젝트는 ICO이후 141,000%가 넘는 수익을 기록중이다. 

블록체인 상에는 컴퓨터로 구축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보관할 수 있고, 스마트 컨트랙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통해 중개인이 없는 ‘신뢰’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천재 과학자로 불리는 비탈릭(Vitalik)이 이 프로젝트를 얼마나 더 정교하게 가꾸어 나가는지 그 과정을 지켜볼 만 하다. 

또, 그는 “이 같은 중개인이 없는 ‘신뢰 시스템’은 블록체인 상에서는 해킹이나 고의 부도와 같은 외부적인 방해로 부터도 안전한 특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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