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래소 협회, 자율 규제 방안 시행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협회(JVCEA)는 7월 28일 “일부 고객들의 거래금액에 최대 상한선을 두는 내용을 담은 자체 규제안을 적용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거래소의 자율규제는 고객들이 거래하는 최대 한도를 두어 거래량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기 위해 정책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회원의 암호화폐 거래소는 그들이 거래 한도를 설정하는 방법은 두가지 정도로 논의가 되고 있다.

첫번째 옵션은 모든 “소규모 자산” 거래자에 대해 일률적인 최대 한도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고 두번째 옵션은 서로 다른 고객에 대해 그들의 투자경험, 수입, 그들의 자산가치 그리고 나이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에 따라 서로 다른 최대 한도를 설정함으로써 개인별로 차등을 두는 방식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 초에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협회(JVCEA)는 고객들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의도로 이러한 자율 규제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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