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다음 하드포크를 위한 코드 테스트중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이미 네트워크의 다음 시스템 업그레이드인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을 위한 코드를 실행하고 있다.

금요일에 열린 핵심 개발자 회의에서 이해 관계자들에 의하면, 두번째인 이번 업그레이드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좀 더 효율적이고 요금 면에서 저비용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은 10월에 있을 데브론 4(Devcon4) 이더리움 컨퍼런스 전에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코드가 활성화되는 정확한 블록번호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업그레이드를 위한 로드맵에서 실행 단계는 8월 13일까지 계속된후, 유지 보수/외부 테스트 네트워크 시범 운영을 포함한 두달간의 검사기간을 거치게 된다.

업그레이드에는 플랫폼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다양한 최적화를 목표로 한다.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는 지난 10월에 활성화된 비잔티움(Byzantium) 후속으로 이번이 두번째 업그레이드이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총 4개의 개선 업그레이드(EIP)를 수행하고 있고, 가장 인기 있는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인 Geth의 수석 개발자인 피터 실라기(Péter Szilágyi)는 “이미 대부분의 목표를 수정을 완성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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