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8)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8)

美 SEC 윙클보스 ETF 승인 거절… 찬성 의견도 있었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공식 성명에 따르면, 윙클보스 형제가 신청한 비트코인 ETF를 최종 거절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SEC 위원 Hester M. Peirce는 ‘찬성’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가 분석가 “지금 비트코인은 기름, ETF 등 촉매제 기다리는 중”
월스트리트 블록체인 분석가인 스펜서 보거트(Spencer Bogart) 파트너가 “지금 비트코인은 (기름만 부으면 활활 타오를) 불쏘시게(tinderbox) 같다. 더 높이 상승하기 위한 촉매제(catalysts)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인 블록체인캐피털(Blockchain Capital)의 스펜서 보가트 파트너는 26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 이같이 밝히면서 “여러 호재들이 예정돼 있고 이 재료들이 촉발되기만 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현 수준보다 더 뛸 수 있다”고 점쳤다.

캐나다 B.C 주, 마약 밀수업자로부터 180만 달러 BTC 압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당국이 마약 유통업자로부터 180만 달러 규모의 BTC를 압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美 사우스 캐롤라이나 州, 암호화폐 스타트업 2곳에 ‘영업 정지’ 명령 철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州 검찰이 쉽체인(ShipChain), 제네시스 마이닝(Genesis Mining) 등 두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발행한 토큰이 ‘증권법’을 위반했다며 지시한 ‘영업 정지’ 행정 명령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트레이시 메이어 증권 감독관은 “다방면의 자료를 수집하고 학습한 결과 해당 ‘금지령’을 철회할 정당한 근거를 찾았다”고 부연했다.

러 하원 의회 정책위원장 “암호화폐 구매, 법적으로 문제없어”
러시아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러시아 하원 의회 ‘두마’의 레오니드 레빈 정책위원장이 최근 “암호화폐에 비판적인 입장이지만, 법적인 규제가 마련되지 않아 러시아 국민은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데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BTC 신탁 상품 GBTC 가격 상승…ETF 승인 기대심리 작용

브릭스 국가 개발은행, 블록체인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레딧 창립자 “올해 비트코인 2만달러, 이더리움 1만5천달러 될 것”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과 2억5천만 달러가 넘는 관리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벤처캐피털 회사인 이니셜라이즈드(Initialized Capital)의 공동 창업자인 알렉시스 오하니안(Alexis Ohanian)은 “올해 비트코인은 2만달러, 이더리움은 1만5천달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스텔라루멘, 잇따른 호재로 급등
해외 암호화폐 시황사이트인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시가총액 60억달러에 달하는 세계 6위 암호화폐인 스텔라루멘(XLM)이 잇따른 호재에 힘입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캘리포니아 첫 BTC 통한 부동산 거래 성사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베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부동산 스타트업 프로피(Propy)가 최근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컨트렉트를 활용한 부동산 거래를 성사 시켰다.

후오비 창업자 “거래소, 가격 결정권 없다”

탄자니아, 사상 최초로 블록체인에 출생 기록 저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노보스티(bitnovosti)에 따르면, 아일랜드 의료프로그램 AID:Tech와 네덜란드 팜 에세스(Pharm Access)가 공동으로 탄자니아에서 블록체인 기반 산모 관리 서비스를 진행했다.

DASH, 트레이드코어와 파트너십 체결

QTUM, 영국 셰필드 대학에 6만 달러 장려금 지급
미국 현지 미디어 시전(CISION)에 따르면, 트러스티드 IoT 얼라이언스(Trusted IoT Alliance)의 회원사 퀀텀(QTUM)재단이 영국 셰필드 대학 전자전기공학부에 6만 달러 규모의 학술 지원 장려금을 지급했다. 영국 셰필드 대학은 앞서, 에너지 소모가 적고 대역폭이 낮은 환경에서도 블록체인이 커뮤니티 이용자의 체험을 증대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퀀텀의 창시자 패트릭 다이는 “셰필드 대학의 해당 기술은 퀀텀 커뮤니티와 퀀텀의 거버넌스 프로토콜이 IoT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中 당국 보고서 “비트코인, 진정한 화폐 아니다”
중국 정부 산하 국가 금융 발전 연구소가 지난 25일 ‘중국 금융 리스크 안정화 보고서 2018’을 발표하면서 “비트코인은 진정한 의미에서 화폐가 아니며, 글로벌 비축 자산으로의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구글, 암호화폐 마이닝 애플리케이션 금지
외신에 따르면, 구글이 26일(현지 시간) “기기에서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애플리케이션은 허용되지 않는다”며 “단, 암호화폐 채굴을 원격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은 허용한다”며 플레이 스토어 개발자 정책을 업데이트했다.

올해 암호화폐 펀드 수 312개…전년 비 24%↑
CCN이 암호화폐 분석 기업 오토노미스 넥스트(Autonomous Next)의 보고서를 인용, 올해 암호화폐 펀드 수가 312개로 작년 251개와 비교해 24%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美 SEC “비트코인 ETF ‘시장 조작으로부터 안전하다’ 설득력 부족”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웹사이트 공식 성명을 통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창업자 윙클보스 형제가 제안한 비트코인 ETF의 승인 신청을 거부했다. 이와 관련해 SEC는 “윙클보스 형제가 언급한 ‘시장 조작으로부터 안전할 것’이라는 부분의 설득력이 부족(unpersuasive)하다”고 설명했다.

日, 암호화폐 서비스 등록 대기 기업 ‘100개’ 육박
일본 금융청(FSA)의 거래소 조사가 한창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100여 개 기업이 암호화폐 서비스를 등록하기 위해 대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크립토밸리 협회“블록체인,‘자율 규제’가 답”
스위스 크립토밸리 협회의 책임자 세실리아 뮬러 첸(Cecilia Mueller Chen)이 “’자율 규제’가 블록체인의 발전 방향”이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잃지 않아야 기술 적용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美 CFTC “암호화폐 등 핀테크 시장 규제 강화 예정”
지안카를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이 CFTC가 암호화폐를 포함한 기타 신흥 핀테크 상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고 밝혔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