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A, 폭스바겐에 이어 아우디와 블록체인 기술 협력 구축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유즈더비트코인에 따르면 7월 25일에 IOTA재단의 모빌리티 책임자인 알리사 마스(Alisa Maas)가 IOTA재단은 탱글(Tangle) 기반 사용 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베를린의 아우디 싱크 탱크와 협력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IOTA는 데이터 신뢰성과 확장성에 의존하는 다양한 기업를 위해 만들어진 오픈소스 프로토콜이다. 그리고 아우디 Denk werkstatt(아우디의 싱크 탱크)는 6개월 동안 프리미엄 모빌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검증하고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 연구기관이다.

IOTA 재단은 아우디와의 협력과계에 대해 ” 이러한 새로운 작업 방식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혁신에 접근하는 아주 모범적인 방식이다. IOTA를 아우디의 첨단 기술이 사용된 자동차 솔루션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우디 Denk werkstatt는 ‘이동성’이라는 용어가 자동차를 뛰어넘어 인프라 솔루션과 보행자를 포함한 새로운 교통 개념을 포괄한다고 설명하였다.

IOTA는 아우디 뿐만 아니라 폭스바겐과도 중앙 집중식으로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협업하였다. 실제로 두 회사는 지난 달 11일 열린 세빗(Cebit) 정상 회의에서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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