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Fortune), 핀테크 업계 40대 이하 40인 명단발표…”블록체인 관련 인사 5명 포함”

암호화폐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춘’ 보도를 인용해, 핀테크 분야 ’40대 이하 영향력 갖춘 40인’ 명단에 블록체인 업계 인사 5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명단에는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우지한 비트메인 창업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는 미국의 주요 암호화 거래소 및 지갑 서비스 업체인 코인베이스의 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마르고 꿈이 많은 청년” 24살의 이더리움(ETH)의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포춘지 선정한 리스트 2위에 올랐다.

3위는 베이징에 본사를 둔 채굴업체 비트메인의 공동 창업자인 지한 우(Jihan Wu)로 이 회사는 12조 달러의 가치에 달한다. 포춘은 그의 비트코인(BTC) 포크, 비트코인캐시(BCH) 지원를 지원했던 이력은 물론 안정화코인(stablecoin)과 AI 채굴에 대한 관심에 높은 점술를 줬다.

JP모건의 블록 체인 프로그램에서 발데트의 후임자 크리스틴 모이(Christine Moy)는 18위, 골드만 삭스의 레이나 야레드(Rana Yared)는 6위를 저스틴 슈미츠(Justin Schmidt)가 2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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