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2)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2)

토큰인사이트, ETC에 ‘BBB’ 등급 평가
최근 암호화폐 전문 리서치 업체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가 ETC의 평가등급을 BBB로 평가했다.

코인데스크 “중국 암호화폐 백만장자, 비트코인으로 해외 부동산 구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초기에 비트코인에 투자한 중국 백만장자들이 최근 해외 부동산을 구입하며 자산을 해외로 이동시키고 있는것으로 나타나며, 암호화폐 자산이 글로벌 부동산 패턴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명확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英 리버풀시, 탄소배출권에 블록체인 도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티씨매니저(Btcmanager)에 따르면, 영국 리버풀 시의회가 블록체인 기업 Poseldon 재단과 협력해 세계 제일의 ‘기후 우호 도시’가 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탄소배출권 거래(Cardbon Creidts)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다.

IBM 블록체인 부서 부사장 “대형 은행, 외환 거래에 스텔라 시스템 도입”
최근 포춘(Fortune)의 동영상 인터뷰에서 IBM 글로벌 산업, 플랫폼 및 블록체인 부서 부사장인 브리짓 반 카링겐(Bridget van Kralingen)이 “스텔라(stellar) 시스템이 현재 여러 대형 은행에서 외환거래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뉴질랜드, 호주, 동남아시아 및 영국과 같은 국가 및 지역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직 은행 2곳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은행 부총재 “블록체인 기술, 금융 시스템 개선에 기여할 것”

유럽 블록체인 센터 “스위스, 개방했지만 리스크도 떠안았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3…투심 소폭 악화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47)보다 4 포인트 하락한 43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투자심리가 소폭 악화됐음을 의미한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팀 드래퍼 “블록체인의 진정한 잠재력 아직 드러나지 않아”
미국 유명 벤처 투자자 팀 드래퍼(Tim Draper)가 포츈(Fortune)지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당시 인터넷이 세상을 변화시킨 것처럼 생활 및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후오비 연구소 소장 “암호화폐, 단기간 내 강세장 돌입 힘들어”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의 블록체인 연구소의 위안위밍(袁煜明) 소장이 “단기간 내 강세장에 돌입하기 힘들 것”이라며 “상승한 만큼 하락하고, 하락한 만큼 상승하고 , 결국에는 보합으로 수렴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작년 강세장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현재 새로운 프로젝트가 많이 출시되었지만, 새로은 자금이 유입되지 않는다면, 암호화폐 시장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탈릭 부테린 “블록체인, 신뢰 형성하는 몇 안 되는 도구”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팟캐스트 터일러와의 대화(Conversations with Tyler)에서 “블록체인은 신뢰를 형성시키는 몇 안 되는 도구이기 때문에, 기존 경제학에서 할 수 없던 것들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엘리먼트 그룹 고위 관계자 “BTC 가격 아직 진짜 가치에 못 미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지크립토(ZyCrypto)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 자산 분야 유력 자문 회사 엘리먼트 그룹(Element Group)의 고위급 임원 Thejas Nalval이 “현재 BTC 가격은 본래 가치를 공평하고 충분하게 반영하지 못한 수치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BTC 시세의 상승 여력은 아직 충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최근 BTC 시세의 상승 추세는 아직 시장의 수요 공급을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톰 리 “암호화폐 시장, 추세 변화 조짐 보여”
최근 월가 투자은행 펀드스트랫 소속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가 최근 쉐어스포스트(SharesPost)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시즌이 (상승 추세로)바뀌려는 조짐을 포착했다. BTC는 상반기 다소 소강상태를 유지하며 충분한 모멘텀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오토노머스 파트너스 “XRP에 투자하지 않을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최근 헤지펀드 재벌 스티븐 코헨(Steven Cohen)이 투자한 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사 오토노머스 파트너스(Autonomous Partners)의 아리아나 심슨(Ariana Simpson) 상무이사가 “XRP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주장을 “현재 리플은 비교적 중앙화된 구조로 리스크를 갖고 있으며, 만일 XRP가 당국에 의해 증권으로 분류될 경우 투자자는 규제 리크스까지 떠안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해시플레어’, BTC 채굴 포기 선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최근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해시플레어(Hashflare)가 최근 BTC 채굴 수익 악화로 인해 모든 채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체는 이 같은 공지를 플랫폼 이용자에게 이메일을 통해 전달했으며 “유지 보수 및 전기세 비용 감소 등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였지만, 수익 악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랜섬웨어 직소 다시 등장…타깃은 방비 취약한 투자자
글로벌 IT 미디어 ZDNET에 따르면 최근 해커들이 다시 랜섬웨어 ‘직소(Jigsaw)’를 통해 비트코인을 강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타깃은 보호 프로그램이 취약한 암호화폐 보유자들이다. 직소는 지난 2016년 4월 처음 등장했으며, 이용자들의 중요 정보를 강탈한 후, 이를 돌려주는 대가로 비트코인 결제를 요구해 온 바 있다.

‘가상화폐’, “가격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익 보장되지 않아” 美 중앙은행 의장발언?
파월 의장은 지난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미 하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했다. 이때 그는 “가상화폐는 본질적 가치(intrinsic value)가 없기 때문에 실질 통화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순진한 투자자들은 가상화폐 가격이 올라갈 것을 기대하지만 실제로는 이익이 보장되지 않는다”며 “투자자와 소비자 보호에 문제가 있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공동 창업자 “ETH 보유량, BTC 보다 많다”

美 SEC, ATS 시스템 규제 강화 개정안 통과
20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잇따라 대체거래시스템(alternative trading systems, ATS) 라이센스를 취득함에 따라 해당 시스템의 규제 강화 개정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EC는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SEC에 등록된 상장 증권의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SEC에 따로 신고된 부분은 없다.

마이클 애링턴 “암호화폐 버블, 걱정할 수준 아냐”
리플의 LP이자 테크크런치의 CEO인 마이클 애링턴이 오늘 서울에서 진행중인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에 참석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버블은 크게 걱정할 수준이 아니다. BTC의 가격은 작년 고점과 비교해 1/3 수준이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향후 부동산이 ‘토큰화’하기 가장 적합한 자산이며, 이에 대한 시장의 수요도 상당히 크다고 설명했다.

`기관 투자 기대`속 조정받는 암호화폐…비트코인 820만원대
최근 시세를 내던 암호화폐시장이 다소간의 가격 조정을 보이고 있다. 주요 가격 저항선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관투자가들의 시장 참여 확대를 기대하게 만드는 호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기대 만큼은 여전하다.

출처 : 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