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빠른 우크라이나…”암호화폐 토큰, 금융 도구로 정의”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Ukraine)가 암호화폐를 합법화하기 위한 긍정적인 조치를 취했다.

우크라이나 중앙은행, 재정부 등으로 구성된 금융 안정 이사회가 암호화폐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동시에 토큰을 금융 도구로 정의 및 규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정이 향후 우크라이나의 암호화폐 합법화 움직임의 초석이 될 것이라는 게 해당 미디어의 분석이다.

우크라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개념 채택

우크라이나가 암호화폐 분야를 규제하는 입장은 오래전 부터 있어 왔다. 하지만 이번의 새로운 결정은 중요한 의미가 있어 보인다.

Ukraine’s Financial Stability Council Supports Crypto Regulatory Concept크로마예프는 페이스북 포스트에서 “이것은 정부 기관과 금융 규제 당국 간에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중요한 첫 발을 나간 것이다. 투자자들과 암호화폐 시장 참여자들 사이의 관계의 투명성과 품질을 보장할 입법적이고 규제적인 프레임워크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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