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은행의 블록체인에 대한 입장…”금융 시스템 개선에 기여할 것”

오늘 라마트간(Ramat Gan)에서 열린 Bit2c 거래소가 주최한 암호화폐 컨퍼런스에 각 국의 재무담당 거물들이 참석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파이낸스 매그네이트(financemagnates)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은행 부총재 나딘 보도 트라첸버그(Nadine Bodo-Trachtenberg)가 “분산 원장 및 암호화폐 기술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화폐 및 금융 시스템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 트라첸버그(Trachtenberg)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스라엘 은행의 입장을 소개했다.

“분산되고 암호화된 디지털 통화 기술은 장기적으로 통화와 금융 시스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토큰 거래 및 스마트 컨트랙트는 일종의 기술로 이를 통해 화폐 및 자산 거래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중개기관을 통해 프로세스를 간소화 할 수 있다.”

Bit2c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이더리움클래식, 비트코인골드 등을 거래하는 이스라엘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일일 거래량 120,000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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