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CEO, 비트코인 바닥은 5,000달러!…”아직 최저점은 오지도 않았다”

암호화폐 전문 채널 코인텔래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멕스(Bitmex)의 최고경영자(CEO) 아더 헤이에스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BTC 시세 최저점은 아직 오지도 않았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약세장이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내년에 5만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다만 아직 하락장은 끝난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락의 끝은 비트코인은 5,000달러까지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기적으로 시장 분석과 연구를 발표하는 해시스(Hayes)에 따르면, 이번 주의 가격 상승은 “거래량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가 있지만 아직까지 “최악”은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리가 생각하는 바닥은 5,000달러 부근인데 그 하락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그것이 현실이 될때 연말에는 5만달러로 반등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