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치인의 실험…”선거자금 모금 기록 블록체인에 기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노티샤(CriptoNoticias)에 따르면, 브라질 대선 후보 마리나 시우바(Marina Silva)가 대선 경선에 필요한 자금을 모금할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남미 국가의 대선 후보가 블록체인을 활용해 정치 자금을 모금한 첫 번째 정치인이 된다. 

현재까지 실바(Silva)는 그의 정치 캠페인에서 자금을 모으기 위해 분산 회계 기술 ( DLT )을 사용하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이다 . 이 운동은 선거 기부 과정에서 보다 투명성을 개선하고 유권자들로부터 더 큰 신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실바(Silva)는 웹 사이트에서는 모든 기부금 목록을 블록체인(blockchain) 위에 기록하고 이는 무료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작동하고 이 시스템은 정치 자금에 대한 높은 신뢰성을 보장하게 된다.

이 기록들은 공용 네트워크에 등록 됨으로써 이러한 작업은 언제든지 검증되고 자금을 포탁하는 절차를 통해 투명성을 검증하게 된다.

이 웹 페이지 제작을 한 보토 법률(Voto Legal) 이니셔티브는 브라질의 선거 재판소 (Presior Court of Brazil)의 승인을 받아 선거법 개정에 관한 토론에도 참여해 오면서 이미 브라질 당국의 승인을 받은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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