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의 조건 충족…”2018년 자본 유입의 56%는 기관 투자자”

암호화폐 전문 채널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관리 펀드인 그레이 스케일(Grayscale)이 7월 18일 암호화폐 투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유입된 자본의 대부분(56%)은 기관 투자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또한 반가운 소식은, 이 기간 동안 암호호폐 시장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그레이 스케일(Grayscale)은 투자 속도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빨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12월 3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투자 상품별 그레이 케일 누적 흐름 Source: Grayscale H1 2018 Report

이 중 약 64%의 신규 투자가 미국 내에서 이루어졌고 26%는 해외 투자자들(예:케이칸 전용 기업), 10%는 다른 지역에서 발생했다.

그레이 스케일의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투자자들은 올해의 하락장을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최상의 시기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하락장에서 구매를 늘려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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