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기업들, 트랙잰션 향상 위해 오라클 블록체인 서비스 도입

오라클의 보도자로에 따르면 7월 16일 공개된 오라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전 세계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다고 유즈더비트코인이 보도했다.

오라클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리눅스재단의 하이퍼레저패브릭(Hyperledger Fabric)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기본 인프라 종속성과 컨테이너 수명 주기 관리 및 REST 프록시 등이 미리 구성되어 있다.

이 서비스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공급망을 통해 상품을 추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플랫폼을 사용하는 유명 기업으로는 인도 석유(Indian Oil), 소프뱅(Sofbang), 뉴로소프트(Neurosoft), 아랍요르단 투자은행 등이 있다.

오라클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에게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미 사용 중인 OracleSaaS 및 타사 애플리케이션과 신속하게 통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은 스마트 계약을 구축하고 실행하여 원장을 업데이트하고 조회할 수 있다.

제조 및 소매 부문의 그룹 부사장인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는 글로벌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대해 “기업과 정부가 분산 원장 기술과 스마트 계약의 가치를 인식하기 시작함에 따라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시험에서 생산체제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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