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목표로 한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청사진 공개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지디넷(zdnet) 보도에 따르면, 세종시와 부산시에 스마트시티 가 2021년을 목표로 진행한다고 한다. 이 스마트시티는 “도로에 자율주행 차량이 지나다니고 블록체인으로 결제한 택배 물품을 드론이 가져다주는 모델로 오는 2021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블록체인 등 4차 산업의 핵심 기술 기반 서비스를 적용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조성을 밑그림이 정부 주도하에 완성됐다. 

세종시 마스터플래너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로 “모호하게만 느껴졌던 4차산업혁명 기술이 이런거구나하고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시민체감형 서비스를 많이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스마트시티 테크샌드박스를 운영해 스타트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고 신성장 산업 기반 일자리를 창출한다. 낙동강, 평강천 등을 활용해 친환경 물 특화도시로도 거듭난다.

이번 발표는 MP 선임 후 공식적으로 직접 발표하는 첫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구상안이다. 정재승 세종 MP와 천재원 부산 MP는 스마트시티가 갖는 차별점은 “도시에 사는 시민들의 행복”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구상은 대통령 직속 4차 산업 혁명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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