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이번주 암호화폐 주제로한 두 차례 청문회 개최

미 의회는 이번주 수요일에 암호화폐 관련 청문회를 두 차례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주, 코인데스크는 이번 주에 하원 금융 위원회가 이 주제를 논의하기 위해 모여 암호화폐 문제에 대한 청문회를 열것 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처음 나온 이후, 소식통에 따르면 회원들은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를 돈으로 인정할 범위와 암호호폐를 사용할 경우 국내외적인 잠재력에 대한 검토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하원 농업 위원회는 암호화폐(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자산의 고찰)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마이클 코나웨이(Michael Conaway) 회장은 성명을 통해 “청문회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약속과 새로운 자산 등급이 직면하고 있는 규제 문제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미국 입법부의 일부 의원들은 암호화폐가 새로운 종류의 자산이라는 견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주목할 만한 발표로 보인다. 

코나웨이(Conaway) 회장은 “우리 위원회는 신기술을 통해 부각될 것들을 논의하고 모든 종류의 강력한 상품 시장을 홍보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미 의회의 암호화폐를 접근하는 방향이 기본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자산”으로 인정하고 접근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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