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요약(Daily Crypto News Summary, 7/17)

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요약(Daily Crypto News Summary, 7/17)

FSB, 암호화폐 리스크 방지 글로벌 모니터링 체제 가동
16일 뉴스1에 따르면, 주요 20개국(G20)의 금융 정책을 조율하는 금융안정위원회(FSB)가 16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글로벌 모니터링 체제를 가동했다. FSB는 이날 성명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와 성장을 감시하는 것은 자산 전반에 대한 잠재적 영향과 가치 하락을 가늠하는데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英 3대 분석 기관 “영국, ‘블록체인 허브’로 거듭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라찌(Bitrazzi)가 영국 3대 분석 기관 Big Innovation Center, DAG Global, Deep Knowledge Analytics 등의 보고서를 인용 “영국은 2020년까지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충분한 산업 및 정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형 ICO 프로젝트, 미국이 가장 많았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덕(Coinduck)에 따르면, 최근 투자 유치액 기준 상위 100개 ICO 프로젝트 중 절반 이상이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등 3개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미국발 프로젝트 30개가 이름을 올려 ‘미국’ 지역 기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스위스발 프로젝트가 15개로 2위, 싱가포르발 프로젝트가 11개로 3위를 차지했다. 또 러시아 6개 프로젝트, 에스토니아 4개 프로젝트가 이름을 올렸다.

암호화폐 프로젝트 ‘올미’, 축구스타 ‘드로그바’ 홍보대사 위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최근 코트디부아르 출신 축구 스타 디디에 드로그바(Didier Drogba)가 암호화폐 프로젝트 all.me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으로 나타났다.

Newsbtc 애널리스트, ADA 추가 상승 전망

비트코인닷컴 “BCH, 인프라 및 발전 양상 안정적”
비트코인닷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미 레드먼(Jamie Redman)에 따르면, BCH 체인이 첫 하드포크 이후 60,000개 이상의 블록을 생성했으며, 두 차례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리플 암호기술 총괄 “리플이 XRP 좌지우지 할 수 없어”
리플의 암호기술 총괄(Chief Cryptographer)인 데이비드 스와츠는 리플이 종종 대부분의 XRP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한 지적을 해명했다. 그는 “리플이 탈중앙화된 기업이 아닌 XRP 원장(ledger)으로써 리플을 좌지우지할 법적 권한이 없다”고 전했다.

현대페이, 암호화폐 지갑 ‘카세’ 할인행사
현대페이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인 ‘KASSE(카세) HK-1000’의 직영몰 오픈을 기념해 8월 16∼30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몰타, 현금과 암호화폐 모두 수용 가능한 ATM 설치
‘비트코인 섬’으로의 도약을 시도하는 몰타 정부가 법정 화폐 예금과 퍼블릭 키 입력을 통해 암호화폐를 바로 월렛으로 송금할 수 있는 ‘양방향’ ATM을 설치했다.

前 골드만삭스 펀드매니저 “BTC 가격 변동, 선물 때문만은 아냐”
지난해 골드만삭스를 떠나 암호화폐 투자회사를 설립한 크리스 마타(Christopher Matta)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의 원인이 꼭 BTC 선물 시세의 영향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국, 최근 ‘가장 유리한’ ICO 국가로 ​​선정되다
크립토 파이낸스 컨퍼런스 연구원이 코인텔레그래프와 공유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가 최근 보고서에서 ICO( Initial Coin Offerings)의 가장 유리한 3 개 국가로 선정되었다.

몰타는 첫 번째 양방향 비트코인 ATM 기기 설치
7월 15일 정보에 따르면, 몰타는 새로운 3개의 가상통화 및 블록체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규제 기준을 수립한 후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MoonZebra는 몰타 최초의 양방향 비트코인 ATM을 설치했다. 이것은 이 섬의 랜드 마크인 Quicklets에 있다.

스위스 최대 증권거래소, 내년 중반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출시
스위스 최대 증권거래소를 운영하는 모회사인 SIX(스위스 인프라·거래소) 그룹이 자사 온라인 트레이딩 플랫폼을 통해 암호화폐 매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서비스 출시 시점을 내년 중반쯤으로 제시했다.

코인베이스, 제트캐시·카르다노 등 5개 토큰 신규상장 검토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5개의 신규 토큰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카르다노, 베이직 어텐션 토큰, 스텔라 루멘, 제트캐쉬, 제로엑스 등 다섯 종류의 토큰을 상장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마윈, UN 블록체인 고위자문단 이끈다.
중국의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세계의 사회적 현안 해결에 목소리를 낼 전망이다. 유엔(UN)의 안토니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12일 뉴욕에서 ‘디지털 협력 하이레벨 패널’ 운영을 선포하고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과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창업자인 멜린다 게이츠를 공동 의장으로 임명했다.

메이저리그가 블록체인 기반 야구게임 ‘MLB크립토’ 만든다
메이저리그베이스볼(MLB)도 첫 이더리움 기반의 게임 ‘MLB크립토’를 시작한다. 13일 MLB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MLB크립토를 소개했다. MLB크립토는 메이저리그 선수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게임을 통해 캐릭터의 레벨을 높이는 게임이다. 이더리움 기반 게임인 크립토키티와 유사하다.

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17일 국회서 창립총회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총회가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협회 회장은 류근찬 전 의원이, 또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가 각각 명예총재와 총재를, 유준상 전 의원이 이사장을 맡았다. 

태국 중앙 銀 “국경 간 거래 블록체인 도입 검토”
태국 중앙은행(BoT)이 국경 간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태국 중앙은행의 베라따이 산티프랍홉(Veerathai Santiprabhop) 총재는 “국경 간 거래, 문서 인증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며 “국경 간 거래에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지역 재정 연결성을 개선하고 서비스가 원활하게 된다”라고 발언했다.

ICO에 가장 적합한 나라는 어디일까?
1위는 미국, 스위스와 싱가포르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분석가들에 의한 조사에서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가 ICO에 가장 호의적인 국가 상위 3개국으로 뽑혔다.

日 자민당,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 연맹 설립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자민당 일부 의원들이 건실한 암호화폐 시장 구축을 위해, 17일 ‘새로운 화폐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의회 연맹’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연맹은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관련 법률 개정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前 골드만삭스 고위급 관계자 “BTC, 15,000 달러까지 상승할 것”
전(前) 골드만삭스 투자관리 부문 고위급 관계자 크리스토퍼 매티스(Christopher Mattis)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 중 “BTC는 장기적으로 2~5년은 내다봐야 한다”며 “BTC는 1만 5천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의 단기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1개월 가격 변동을 참고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올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피해 8억 달러 규모
16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미국 데이터 제공 업체 오토노머스 리서치(Autonomous Research)가 공개한 최신 수치를 인용, 올 들어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중 7개 업체가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총 8억 달러에 달하는 암호화폐가 탈취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리플, 규제 리스크 관리 전담팀 설립
리플의 고위급 관계자가 “현재 직면한 제일 큰 문제는 규제 리스크”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리플은 전담팀을 구성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새로운 스타트업 고객들이 앞으로 제정될 규제들로 인해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日 국세청, “암호화폐 관련 수입 1,780 달러 이상, 세수부담해야”
일본 국세청(NTA, National Tax Agency)이 암호화폐 관련 수입을 잡소득으로 분류했고, 세금 신고방식을 ‘간편화’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