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블록체인 기술’ 의제 관련 고위급 패널 출범

암호화폐 전문 채널 비트코인뉴스(bitcoinnews)에 따르면, 안토니오 구테헤스 UN 사무총장이 20명의 암호화폐 관련 산업 전문가를 초빙, “블록체인 기술 의제 관련 ‘디지털 협력 고위급 패널(High-Level Panel)’을 출범했다.

이 기구의 공동 의장으로는 알리바바의 설립자 마윈과 빌 앤 밀렌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설립자 멜린다 게이츠(Melinda Gates)가 선임됐다. 최근 몇년간, UN은 블록체인 기술을 인도주의 프로그램에 지속 적용해왔다.

이와 관련해 구테헤스는 “현재 디지털 기술은 사회에 전례없는 규모의 영향을 미치는 중이다”고 언급했다. 공동의장에 임명된 마윈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인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 상상을 넘어설 것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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