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BTC, 6,000 달러 선에서 지지 받을 것”

3d illustration of cpu over rising charts background with cash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비트코인 가격 전망에 대한 해석을 내 놓았다. 보도에 따름면 “작년 2만 달러까지 급등한 BTC가 수차례 가격 조정을 거치며 하락했지만 6,000 달러선을 내주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해 BTC의 시세가 6,000 달러에서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술적측면

현재 BTC는 작년 말 2만 달러 대비 70% 하락한 6,000 달러다. 데이터에 따르면, 과거 BTC의 9차례 큰 조정의 평균 하락폭은 64%이며, 조정 기간이 50일 이상일 때의 낙폭은 76%이다. 6,000 달러 선은 이전 데이터에 상응하는 조정 마지막 가격대다. 

심리적측면

블록트레이드 캐피탈(Blocktrade Capital)의 창립자 겸 CEO 벤 마크(Ben Marks)는 “BTC가 올 6월 말 5,000 달러 대로 하락했을 때, 트레이더와 개발자들이 모두 6,000 달러 선을 지키기 위해 ‘각종 조치’를 취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펀더멘탈

암호화폐 자산의 보안과 검증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이 암호화폐의 ‘내재가치’를 결정한다. BTC의 글로벌 평균 채굴비용이 5,000 달러대다. 지속적인 투기심리와 ‘현물’가격 프리미엄으로, BTC의 안정적인 가격은 채굴원가를 상회하는 6,000달러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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