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 재단, 9.9% 은행지분 인수…”지불(Payment) 파트너십 강화”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인기있는 암호화폐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라이트코인 재단(Litecoin Foundation)은 독일의 한 은행에서 10퍼센트의 지분을 취득했다. 

화요일 발표에서 라잍코인 재단은 암호화폐 결제 회사인 토큰페이(TokenPay)와 이 같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페이(TokenPay)는 WEG Bank AG 지분 9.9%를 라이트코인 재단에 넘기고 더불어 기술 지원을 받았다. 고객에게 암호화폐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토큰페이(TokenPay)와 협력하려는 은행의 계획을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라이트코인 재단(Litecoin Foundation)의 책임자 찰리 리는 이번 발표에서 말했다.

“저는 라이트코인을 WEG Bank AG와 통합하고 라이트코인을 쉽게 구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된 토큰페이(TokenPay)는 확장 가능한 암호화 간 트랜잭션을 촉진하기 위해 자체 블록체인 프로토콜과 기본 트레이(TPAY) 토큰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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