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명문대, 줄줄이 블록체인 관련 과목 개설

최근 세계적인 명문대 30여 곳이 잇따라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과목 개설을 발표하며, 학계 내 블록체인 관련 관심이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1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및 중국 대학교에서 관련 과목이 가장 많이 증설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엔 프린스턴, 스탠포드, MIT, 영국의 옥스포드, 케임브리지 등 세계 일류 대학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스페인,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등 국가의 5개 대학에서 암호화폐 관련 수업이 잇따라 개설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 수업의 커리큘럼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이해, 블록체인, ICO, 스마트컨트렉트, 암호화폐 경제학 등이 포함되 있다.  

또한 최근 세계적인 명문 공립대학 런던정치경제대학(이하 LSE)이 암호화폐 관련 온라인 강의를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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