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초기 투자자, “BTC의 운명은 적어도 5년은 봐야 알아”…”어려운 시기 지나면 25만 달러 가능”

우버(Uber) 초기 투자자이자 QTUM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를 맡은 바 있는 제프리 워닉(Jeffrey Wernick)이 인터뷰를 통해 “BTC 투자는 적어도 5년은 봐야 한다”며 “5년 뒤, BTC가 제로 가치 혹은 25만 달러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만일 비트코인이 생존한다면 채택률(사용률 또는 보급률)이 증가함에 따라 안정권에 들어 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암호화폐는 여전히 법적 통화에 대한 위협이 되는 수준까지는 미치지 못했으며 법정 통화에 대한 유일한 위협은 여전히 ​​비트코인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보급률을 확보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또한 그는 “암호화폐가 법정화폐를 대체할 가능성은 없지만, 유일한 위협 요소로 꼽히고 있다”며 “블록체인이 각국 정부로부터 암호화폐보다 환영받는 이유는,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결제 시스템에 위협이 되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오히려 중앙집권형 권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도구’ 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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