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더리움 언어 ‘Vyper’ 출시…”이더리움 네트워크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티씨(Newsbtc)에 따르면, 새로운 이더리움 프로그래밍 언어인 바이퍼(Vyper)가 출시돼 커뮤니티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이퍼는 버려진 언어 서펀트(Serpent)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발됐다.

서펀트(Serpent)에서 업그레이드된 이 언어는 개발자가 솔리디티(Solidity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일부 초기 개발자들는 솔리디티보다 더욱 개선된 언어라는 의견도 있다.

바이퍼(Vyper)의 등장으로 개발자들은 기존 솔리디티(Solidity)라는 언어 외의 선택권이 생겼다.

또한 솔리디티와 같이 바이퍼는 이더리움 에뮬레이터(EVM)의 바이트코드(bytecode)로 컴파일 된다. 바이퍼(Vyper)는 이 컴파일 과정의 간소화를 통해 코딩 시 직관성·보완성·투명성을 강화해 더 나은 환경을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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