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경찰, 법원에 암호화폐 매각 요청

인도 경찰은 인도 중앙은행의 은행들에 대해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을 금지한 이후, 압수한 불법 암호화폐를 청산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인도경찰이 “RBI(Reserve Bank of India)의 금지령으로부터 피해자의 이익 보호를 위해 암호화폐를 매각할 수밖에 없다”고 법원에 신청했다.

이에 현재 160만달러어치의 암호화폐에 대한 매각 허가가 내려진 상태다. 이는 최근 인도 중앙 은행(RBI)의 암호화폐 거래소 서비스 금지령을 내려, 다수 암호화폐 거래소가 7월 5일부로 루피화 서비스를 중단했다.

하지만 최근 현지 경찰이 암호화폐 범죄사건에서 51억달러어치의 BTC와 ETH를 적발하면서 피해자의 이익보호를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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