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텔레콤 블록체인 컨소시엄, 송금용 워킹그룹 공개

7일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통신 사업자의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에 6개 주요 국제 통신업체가 추가로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캐리어 블록체인 스터디 그룹'(CBSG)으로 불리는 이 컨소시엄은 오늘 글로벌 송금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블록체인 그룹의 창설을 공개했다.

‘캐리어 블록체인 스터디 그룹'(CBSG)는 2017년 9월에 출범했으며 미국, 타이완, 일본에 기반을 둔 통신업체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 이후에 한국의 LGT, KT 그리고 UAE에 기반을 둔 업체가 추가 되었다.

5월에 코인텔레그래프는 통신 업계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는 통신 업체 간 서비스의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 PoC)방식의 블록체인 실시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해 냈다고 보도했었다. 당시 테스트에 참여는 홍콩과 영국의 두 주요 통신 회사가 수행했다.

올 봄 중국 거대 통신업체인 화웨이(Huawei)가 최근 하이퍼렛져가 탑재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개했다. 한국의 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은 디지털 자산 관리를 위한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 플랫폼과 ICO투자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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